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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12/09 00:11

민호 이야기 - 100일째!

드디어~
우리 민호가 100일이 되었네요~!

100일이 되는 날~ 엄마, 아빠는 무쟈게 바빴답니다 ㅋ 덕분에 민호도 고생했찌용!

우리 민호 쑥쑥 잘 자라라고~~ 삼신 할머니께 기도하기 전! (아마.. 새벽 5시? ㅠ.ㅠ )
 (민호도 졸린지 인상 한가득!)

고사리, 도라지, 콩나물, 쌀밥, 미역국을 올리고 "우리 민호 발 크게 해주세요" 라고 빌었음~


이후 다시 취침.. 넘 피곤한 관계로 ㅋ

이윽고 아침이 되어~ 100일 파티상을 차렸음! 물론 우리 민호 엄마가 다 했다는 >.<      (난 뭐했찌;;;)


두둥!!! 장모님, 장인어른, 할머님, 할아버님 다 오신 후~ 비로써 파티 시작!

- 거만한 표정(?)의 민호!


- 가까이서 보니~ 맛있는 냄새에 코가 벌렁벌렁? ㅋㅋㅋ


- 민호 엄마와 함께 찰칵!


- 민호 외할머니, 외할아버지와 함께~


자꾸만 딴데를 보는 녀석 때문에 힘들었습니다. ㅋ

비로써 조촐하게~ 우리 민호의 100일 파티를 마쳤음~

피곤한지 엄마 품에서 쉬고 있는 민호~


사진 찍기 위해 입던 옷도~ 내복으로 갈아 입어 버리고! 편하게 침대에 누워있는 민호!
근데 왜 안자고 놀아~~~~


이제 우리 민호 100일동안 무럭무럭 잘 자라줘서 고맙고!
앞으로 더욱 더 건강하게 씩씩하게 쑥쑥 자라거라~~~~~~~~~~~

사랑한다 우리 아들~!

p.s
100일 반지를 끼고 있는 우리 민호! ㅋ 어디 보자~~~~~


민호 : 앗! 이거 내꺼에요~~~
아빠 : ㅡ.ㅡ


그래 너 다 가져라!

이세상 모두가 니 것이다~~~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^0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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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용구이 2010/12/25 17:46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우왕!!! 이제야... 몰아서 보는중!!~ 이렇게나 이쁘고 많이 컸다니!!~

    • 김종성 2011/01/10 15:42 address edit & del

      흐흐흐~ 감사! ㅋ

2010/12/08 23:44

민호 이야기 - 엎드린 모습 ^0^

민호가 이제 점점 엎드릴려고 한다~

그 순간을 놓치기 싫어 찰칵 찰칵! ㅎ

기분 좋은 우리 아들!


아빠 머해요?


앗! 사진 찍는 거에요? 그럼 내 살인 미소를 보여줄께요ㅋ


어라~ 옆에 엄마에요? 아니네~ 그냥 아빠 볼래요 ㅋㅋㅋ


 이제 슬슬 뒤집기를 연습하는건지~ 잘도 엎드려 있는 아들!
언제쯤 혼자 뒤집을까?

기대 만빵

[뽀너스 동영상]


흐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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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김종혁 2010/12/15 13:52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민호야.. 축하해..^^ 100일동안 세상 산 소감 어떻니?

    우리 민호, 하나님께서 잘 인도해주시리라 믿는다. 아멘^^

  2. 용구이 2010/12/25 17:4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목도 잘 가누고!~ 멋진 민호!!~ 완전 둘을 또~옥 닮았음!~ ㅋㅋ